독특한 패션 감각의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NO' 마스크로 반려견과 산책

  • 박명원 기자 / 2021-03-03 1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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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과 달리기를 하고 있는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 사진 Peter Jordan / The Sun

[하비엔=박명원 기자]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이 반려견 딜린(Dilyn)과 함께 달리기를 하는 장면이 포작돼 화제이다.


총리와 그의 충실한 반려견은 오늘(현지시간)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어제 공원에서 요란하게 달리기를 하는 것이 목격됐다고 한다.


잭 러셀 품종의 반려견인 딜린이 앞서 가고 보리스 존슨 총리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헐렁한 털모자를 쓰고 목줄을 잡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총리는 검은색 스웨터에 짧은 반바지를 입었다고 한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한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포착된 장면에 따르면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코로나19 정국에서 유로파리그의 영국 개최를 언급하며 많은 경기를 치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으며 Uefa(유럽축구연맹)의 요청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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