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두껍상회 강남’, 61일간 8만여명 방문

지난 18개월 동안 10개 도시서 진행
올해도 다양한 아이디어로 순회 예정
  • 윤대헌 기자 / 2022-01-24 11:31:55

[하비엔=윤대헌 기자] 하이트진로는 ‘두껍상회 서울 강남’의 누적 방문객이 8만명을 기록하면서 9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른이 문방구’로 불리는 두껍상회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 순회 후 다시 한 번 서울 강남에서 10번째로 운영됐다.

 

▲ 하이트진로에서 지난 9주간 운영한 ‘두껍상회 서울 강남’. [사진=하이트진로]

 

지난해 11월2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운영된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일평균 약 1300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20년 오픈한 서울 성수동 두껍상회보다 9배나 증가한 수치다.

 

이번 ‘두껍상회 서울 강남’에서는 140여종이 넘는 다양한 굿즈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쏘맥잔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술잔이 3만여개가 팔렸고, 두꺼비 티꽂이 등 골프 굿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또 ▲ 포토부스 이벤트 ▲ SNS 이벤트 ▲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 요일별 뱃지 이벤트 ▲ 쏘맥자격증 발급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지난 18개월 동안 10개 도시에서 약 18만명의 소비자들과 함께 했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두껍상회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양한 지역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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