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게임즈, 美 나스닥 스팩상장사 AGBA와 스팩상장 합병 위한 계약 체결

- 미국·홍콩·한국 온페이스 간 3자 화상회의 및 계약진행
- AGBA 1년간 나스닥 상장 스팩상장을 위한 조사후 본 계약 진행
  • 노이슬 기자 / 2021-09-30 09:56:01

[하비엔=노이슬 기자] 메타버스 열풍 속에 메타버스 플랫폼 온버스(ONVERSE)로 주목을 받고 있는 국내 토종 게임사인 온페이스(대표 김민석)가 미국 나스닥 스팩상장을 위한 준비를 마쳐 주목을 받고있다.  

 

지난 29일 미국 나스닥 스팩상장사인 AGBA와 한국내 주식회사 온페이스 주식회사 온페이스게임즈간의 스팩상장 합병을 위한 본 계약 체결이다. 

 

▲지난 29일 미국 나스닥 스팩상장사인 AGBA와 한국내 주식회사 온페이스 주식회사 온페이스게임즈간의 스팩상장 합병을 위한 본 계약 체결

 

이날 미국 나스닥 스팩사인 AGBA사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에 스팩으로 상장된 회사로 한국내 유명 벤체기업 및 미래산업을 운영하는 회사와 합병을 위해 1년가량 조사한 결과 위조건에 합당한 4차산업 선도기업인 온페이스 및 온페이스게임즈는 미국에 스팩상장사인 미국연합상회(AGBA, America General Business Associational Henry liu)와 나스닥 상장 스팩상장을 위한 본 계약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본 계약체결은 글로벌 코로나19사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미국측과 홍콩벤처캐피탈 및 온페이스간에 3자 화상회의 및 계약이 이루어졌다.

 

이날 본계약 체결을 위해 미국 스팩사 상장사인 미국연합상회(AGA) 측은 3개월 이상 온페이스와 온페이스게임즈의 상장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였으며 딜로이트 한국법인을 통하여 회계 평가를 한 후 나스닥 스팩상장 합병 대상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본 계약을 체결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AGA의 관계자는 “선정 과정에서 메타버스 분야, 안면인식분야, 특히 통신분야에 실적과 기술을 가진 온페이스는 2020년 매출 707억에 2021년 예상 매출액이 1000억원 예상이 되며, 5G 통신기술 특허 3개 및 안면인식기술 특허 3개를 보유하며 한국보다는 일본 중국 미국에 알려진 기업으로 미래 성장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회사로 본 스팩상장 랍병 대상이 되었다 또한 온페이스게임즈는  글로벌 및 중국 중화권 게임인기도면이나 참여유저수가 2억 2000만 명이 넘는 온페이스게임즈 총 2개 회사가 스팩상장 및 합병에 대상이 되어 상장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온페이스 및 온페이스게임즈는 미국 나스닥 상장절차에 따라 미국에 SPC를 각각 설립 후 미국연합상회가 보유한 스팩사 4개중 2곳과 합병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온페이스와 온페이스게임즈는 KDR(한국예탁증서)발행을 하고 미국합병스팩상장사는 ADR(미국예탁증서) 발행 후 주식 스왑을 통한 교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연합상회 주요 관계자는 “온페이스 및 온페이스게임즈는 나스닥 스팩 상장을 포함한 미래 성장 산업에 대해 구체적인 업무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들 회사의 비전과 기술력, 미래의 비전 및 매출, 경영장의 자신감과 업무추진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라며 이번 나스닥 스팩 상장 후 AGBA도 함께 주식가치 상승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민석 온페이스 및 온페이스게임즈 대표는 “미국연합상회와의 계약 후 나스닥 상장을 유지하면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개발, 기업가치 상승과 매출 향상을 위하여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페이스 자회사인 온페이스게임즈는 레드닷:프론트라인 모바일FPS게임(중국명:방선저격)의 글로벌 런칭과 중화권에 해당 FPS 게임의 IP를 제공해 다운로드 수 약2억2천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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