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건강이 악화된 반려견과 재회...반려견의 건강 상태는?

  • 박명원 기자 / 2021-08-24 10:37:48
▲ 사진 = Nicolas Hunt / FilmMagic

지난 22일(현지시간) 폭스뉴스(Fox News)는 건강이 악화된 반려견에 대한 걱정과 보살핌에 대한 고민 끝에 브리트니 스피이스는 반려견과 재회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수의사에게 개를 데려간 가정부와 몸싸움을 벌린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반려견들은 스피어스가 고용한 도그 시터와 함께 지내고 있었으나 건강상태동물병원을 방문 후 약 2주 만에 스피어스에게 돌아갔다.

현재 이 도그 시터는 일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두 마리의 개들은 탈수 증세를 보였으며 음식물 찌꺼기를 먹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영양 실조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다.

특히 한 마리는 소화장애를 앓고 있고, 두 마리 모두 특별한 식이요법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더 큰 걱정거리였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보안관실은 개를 수의사에게 데려 가기로 결정하기로 한 것에 대해 말다툼을 하던 중 가정부의 팔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스피어스는 폭스 뉴스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가정부와의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스피어스의 변호사는 보안관실에서 이번 사건이 '매우 경미한 경범죄'로 다루고 있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하비엔=박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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