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X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기대 포인트 #배우케미 #스토리 #영상미

  • 노이슬 기자 / 2021-07-22 11:17:09
  • -
  • +
  • 인쇄

[하비엔=노이슬 기자] 티저 포스터 공개와 함께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갯마을 차차차’가 올 하반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를 향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8월 28일 첫 방송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된 직후,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질 신민아와 김선호의 로맨스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에 벌써부터 흥행을 예감케 하는 ‘갯마을 차차차’만의 특별한 매력을 세 가지 키워드로 짚어봤다.


#로맨틱한 만남_신민아X김선호 #티키타카 로맨스

‘갯마을 차차차’가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유의 중심에는 신민아와 김선호가 있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낸 캐릭터를 완성하며 믿보 배우로서의 가치를 증명해온 신민아와 탄탄한 연기력에 스타성까지 겸비, 대체불가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선호. 두 배우가 로맨스 장르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극 중 신민아는 서울에서 공진으로 내려온 치과의사 윤혜진 역을, 김선호는 공진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는 홍두식을 연기한다. 서울과 바닷마을 공진의 거리만큼 극과 극인 두 사람은 때로는 으르렁거리고, 때로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주기도 하면서 설렘 가득한 로맨스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갈 예정이다. 특히 그 과정에서 빛을 발할 신민아와 김선호의 티키타카 케미는 ‘갯마을 차차차’를 기다려지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다.

#바닷마을 공진_사람 사는 이야기 #재미와 공감_다 갖춘_훈훈한 힐링 코드

‘갯마을 차차차’에서 또 하나 흥미로운 지점은 바닷마을 공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라는 것에 있다. 단순히 로맨스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공진에 사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인 것. 특히 서울에서 갓 내려온 혜진이 공진에 적응해 가는 과정, 그리고 ‘홍반장’으로 통하는 두식과 마을 사람들의 돈독한 유대감은 드라마의 적재적소에서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영옥, 조한철, 공민정, 인교진, 이봉련, 차청화, 강형석 등 깊은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때문에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될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들에서 전해질 힐링 코드는 ‘갯마을 차차차’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무공해 청정 바닷마을 공진_포항 로케이션 #오감만족_아름다운 자연풍광 담은 영상미

드라마의 주 배경이 되는 바닷마을 공진은 ‘갯마을 차차차’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혜진과 두식의 인연이 시작되는 곳이자 그 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순박한 동네 사람들의 희로애락이 펼쳐지는 곳이기 때문. 이에 제작진은 사람냄새 나는, 푸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진 마을을 찾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닌 것은 물론, 수차례 사전 답사를 진행하며 촬영 장소를 찾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포항을 촬영지로 정했다. 여기에 공진 마을의 특색을 더하고자 일부 미술적 세팅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 냈고, 그 결과 ‘갯마을 차차차’ 속 무공해 청정 바닷마을 공진이 탄생 되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촬영지인 포항의 푸른빛 바다를 비롯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 시킬 예정이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로 오는 8월 28일(토)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저작권자ⓒ 하비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