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점령' NCT 드림-오마이걸-둘째이모 김다비 등, 오늘(13일) '엠카' 컴백

  • 노이슬 기자 / 2021-05-13 1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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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오늘 (1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엔시티 드림, 오마이걸, 원어스의 컴백 무대가 마련된다.


먼저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NCT DREAM은 주문을 외우는 듯한 독특한 시그니처 사운드와 개성있는 보컬이 인상적인 타이틀곡 ‘맛 (Hot Sauce)’을 통해 NCT DREAM만의 헤어나올 수 없는 강렬한 매력을 표현할 예정이다.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매력의 수록곡 ‘고래 (Dive Into You)’의 무대도 선보일 전망이다.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발매 직후부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오마이걸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오마이걸은 다채로운 보컬 하모니와 중독적인 훅이 돋보이는 누 디스코 스타일의 타이틀곡 ‘DUN DUN DANCE’로 밝은 에너지를 가득 담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수록곡 'Dear you' 무대도 준비하고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눈부신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원어스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경쾌한 리듬의 타이틀곡 'BLACK MIRROR'로 원어스는 오차 없는 칼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어스의 새로운 매력 가득한 무대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개가수(개그맨+가수) 둘째 이모 김다비와 매드몬스터도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꾸민다. 세상의 모든 조카를 위로하겠다는 둘째 이모 김다비의 ‘오르자’와 음악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는 매드몬스터의 ‘내 루돌프’ 무대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는 스페셜 MC로 펜타곤 키노, 신원이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특별한 MC들과 함께 하이라이트, AB6IX, ITZY, 온앤오프, ENHYPEN, 정동원, P1Harmony, 소란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사한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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