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튜드, 여름철 꿉꿉한 냄새 없이 세탁·보관하는 방법 제안

  • 임종현 / 2019-08-14 18:15:29

하루가 멀다하고 습하고 높아지는 기온에 세탁물 또한 많아지는 여름철, 많아지는 땀과 함께 잦은 샤워로 빨랫감 또한 늘어나는 시기다. 특히 요즘처럼 태풍과 장마로 습기가 많은 날에는 빨래를 해도 잘 마르지 않을 뿐더러 세탁물에서 나는 꿉꿉하고 퀴퀴한 냄새로 불쾌지수가 오르기 마련이다. 이에 캐나다 친환경 브랜드 에티튜드는 여름철 꿉꿉한 냄새를 없애면서도 깨끗하고 상쾌하게 세탁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 세탁물은 바로 바로 세탁하기


땀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옷을 자주 갈아입는 만큼 짧은 시간에도 세탁물의 양이 많아지곤 한다. 땀이 배거나 젖은 옷감을 방치할 시 곰팡이나 세균 번식의 위험성이 있어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세탁하는 것이 좋다. 바로 세탁이 어려운 경우에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거나 건조대에 널어두는 등 세탁하기 직전까지 최대한 건조한 상태로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


 


■ 세제 잔유물이 남지 않는 세탁세제/섬유유연제 사용하기


가루형 세제 사용 시 세제가 완전히 녹지 않으면 세탁기 내 석화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세탁기 제조사에서도 용해도가 높은 액체형 세탁세제 사용을 권장한다. 또한 세제 찌꺼기나 섬유유연제의 경우, 세탁 후에도 섬유에 잔존하게 되면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물에 잘 용해되는지, 전성분이 공개되어 안전한 세제인지 확인하고 구매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 세탁 후 냄새 안 나게 보관할 옷장 관리법


세탁도 중요하지만, 세탁 후 세탁물을 넣어 둘 옷장 내 습도 관리도 중요하다. 습도가 높은 여름의 경우, 옷장 안의 이불과 옷에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때, 밀폐공간에서의 습도와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신문지를 옷장 아래쪽에 얇게 접거나 말아서 옷감 사이에 넣어두면 곰팡이 방지에 효과가 있다.


 


또한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옷장 문을 활짝 열어 선풍기나 제습기를 이용하여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으며, 공기보다 무거워 아래로 퍼지는 방충제는 상단에, 바닥부터 차오르는 습기를 제거하기 위한 방습제는 옷장 하단에 두는 것이 좋다. 이러한 습성을 반영해 옷장 내에서도 비교적 습기에 강한 무명옷은 아래쪽에, 면과 합성섬유 소재는 중간에, 모직물과 실크 소재는 가장 위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렇듯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의 영향으로, 세탁 전후 냄새를 방지해 줄 다양한 방법과 함께 옷감은 보호하면서 안전한 성분으로 피부 또한 지킬 수 있는 세제의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크게 늘었다. 에티튜드의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는 코코넛 추출 식물성 계면 활성제를 사용해 성분부터 세탁력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농축 포뮬러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세탁 효과를 나타내 경제적이며, 찬물에도 잘 용해되어 세탁 후 변색이 적고 옷감손상도가 적어 여름철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로 제격이다. 특히 대용량 제품은 2L의 넉넉한 양으로 한번 구입 시 약 80회 가량 사용할 수 있어 영유아뿐만 아니라 온 가족 세탁세제로도 적합하다.


한편, 에티튜드는 최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책임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며 전 제품에 ▲캐나다 청정 고도 정제수 사용, ▲원료 검수와 생산 관리 절차 강화, ▲공식수입원인 ㈜쁘띠엘린이 수입하는 제품 각 생산분에 안전성 테스트 및 인증서를 추가 발행하는 등 3중으로 엄격해진 품질 관리 기준을 마련하며 해당 조건에 만족하는 제품만 새로운 공식 수입 스티커를 부착하여 판매하고 있다.


에티튜드는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세탁세제와 욕실클리너 등 각종 생활 용품부터 썬스틱을 포함한 스킨케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아기바디워시, 아기로션 등 베이비 전용 라인인 베이비리브즈와 2in1 키즈 샴푸&워시, 컨디셔너, 버블바스 등 어린이의 행동 특성에 맞춘 키즈 라인인 리틀리브즈, 자연유래 성분의 약산성 샴푸와 컨디셔너 등 온 가족을 위한 퍼스널 케어 라인인 수퍼리브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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