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이종석→차은우까지 호흡한 '데시벨'(가제), 특별 스틸 최초공개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이상희, 차은우, 조달환 등 도심 테러 액션 '데시벨'(가제)
-투자 사전 예약 오픈 위해 특별 스틸 최초공개
  • 노이슬 기자 / 2021-10-14 17:18:38

[하비엔=노이슬 기자] 영화 '데시벨'(가제)이 지난 8월에 66회차 촬영을 크랭크업 한 가운데,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funderful.kr) 을 통해 특별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내년 2022년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데시벨'(가제)은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을 통해 일반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일반 개인 투자자 기준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고, 극장매출+극장외매출 총합이 총 비용(총 제작비+개봉 비용+수수료 등)을 초과 시 수익이 발생하는 투자 상품이다.
 

▲내년 개봉 앞둔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차은우 등 출연 도심 테러 액션 영화 '데시벨'(가제)/이스트드림시노펙스(주)

 

제작사 이스트드림시노펙스㈜는 펀더풀을 통해 영화 '데시벨(가제)'을 만날 예비 관객들을 위해, 특별 스틸을 투자 사전예약 오픈과 동시에 펀더풀에서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영화'데시벨'(가제) 출연진,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이상희, 차은우, 조달환, 그리고 이민기 배우의 진중한 표정이 눈에 띈다. 이들 사이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펀더풀은 올해 8~9월에 개봉한 영화 '싱크홀', '기적' 투자 모집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펀더풀에서 투자를 진행한 기존 영화들이 개봉 시점이 다가왔을 때 일반인 투자의 장을 오픈한 반면, 영화 '데시벨'(가제)은 특별히 관객과의 빠른 만남을 기원하는 바람과 국내외 많은 관객들의 개봉시기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던 이유로 타 영화보다 이른 시기에 예비 관객을 위한 투자 기회를 열게 되었다. 영화 '데시벨(가제)'은 총 제작비 120억으로 극장 관객수 기준 손익분기점은 대략 240만명(객단가 4000원 기준) 내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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