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원필·영재·케이 등, 뮤지컬 '태양의 노래' 첫공부터 호평+기립박수

  • 노이슬 기자 / 2021-05-06 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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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1일 개막해 티켓 매진을 기록하며 끊임없는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신스웨이브)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K-뮤지컬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오프라인 극장은 물론, 글로벌 공연 전문 플랫폼 메타씨어터(MetaTheater), 영화관 라이브 뷰잉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가 국내외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얻으며 흥행 열풍의 주인공으로 부상해 화제다.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가 한낮의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을 만나 생애 가장 빛나는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담은 설렘 폭발 로맨스 뮤지컬이다.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 2차로 합류한 백호를 제외한 전 캐스트의 첫 공연이 완료된 가운데 샤이니 온유, 데이식스 원필, 조훈, 갓세븐 영재, 혜인, 러블리즈 케이(Kei), 아진이 펼친 무대에서 극찬이 쏟아졌다. 

 

각기 다른 청량하고 싱그러운 매력의 ‘하람’을 선보인 온유, 원필, 조훈, 영재는 감미로운 음색과 어우러진 짙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관객들은 ‘온하람’, ‘필하람’, ‘퉤하람’ 등 애정 어린 별칭을 붙이며 각 캐스트마다의 순수하고 아련한 감성에 매료되고 있어 폭발적인 ‘하람’ 신드롬이 일어날 전망이다. 

 

 

또한, ‘해나’로 분한 혜인, 케이, 아진은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킨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처럼 각 캐스트마다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커플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어 매 회 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해외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대한민국을 포함 147개국에서 실시간으로 뮤지컬 <태양의 노래>를 즐길 수 있는 메타씨어터의 티켓 판매율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흥행 순항 중이다. 특히, 로봇을 이용한 전문적인 영화 촬영 기법을 도입하여 센세이셔널한 영상화 작업을 시도하고 있는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작품이 지니고 있는 감동과 배우들이 전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라이브로 전달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형 오프라인 무대와 메타씨어터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초연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성도 높은 연출과 넘버, 작품의 몰입력을 더하는 싱크로율 100% 캐스팅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생성하고 있다. 

 

여기에 한국을 비롯한 홍콩, 싱가폴, 대만, 인도네시아 등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관 82개관에서 5월 7일, 9일 양일간 라이브 뷰잉이 계획되어 있어 글로벌 관객에게 다양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마련되었다. 이처럼 색다른 매력의 캐스트 조합과 다채로운 플랫폼의 경험은 새로운 관객 유입은 물론 유례없는 N차 관람 열풍을 예고한다.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2021년 5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되고 있으며, 글로벌 공연 전문 플랫폼 메타씨어터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신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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