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서은광 이사, '바닐라' 뮤비 촬영장 와서 응원, 감사했다"

  • 노이슬 기자 / 2021-06-10 16:31:42

[하비엔=노이슬 기자] 라잇썸이 소속사 선배들에 조언을 얻었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4시,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3년만에 내놓은 신인 걸그룹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이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방송인 박소현이 MC를 맡았다.


라잇썸은 큐브에서 3년만에 내놓은 신인 걸그룹이다. 이날 초원은 "소속사의 많은 선배님들이 조언을 해주셨다. 씨엘씨 승현 선배님께서 음방 활동 할 때 같은 곡으로 여러번 활동하니 많은 표정과 제스추어를 준비하라고 조언해주셨다"고 했다.

유정은 "펜타곤 키노 선배님이 본인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하다라고 조언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주현은 "(여자) 아이들의 소현 선배님께서 멤버들과 소통을 자주하고 멤버들을 믿고 가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해주셨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라잇썸의 데뷔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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