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서동성, 컨디션 이상으로 검사...코로나19 확진"

-엔플라잉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 컨디션 이상 증세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 진행, 확진판정
-멤버 김재현과 차훈은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 판정이나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 노이슬 기자 / 2021-09-03 16:07:19

[하비엔=노이슬 기자] 엔플라잉 멤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엔플라잉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이 오늘 (3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엔플라잉 /엔플라잉 공식 트위터

 

소속사는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컨디션 이상 증세로 2일 자가검사키트를 실시하여 세 명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고, 즉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금일(3일)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5명의 멤버 중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멤버 김재현과 차훈은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즉시 PCR 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김재현, 차훈 역시 예정되어 있던 모든 스케줄을 즉시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편 멤버들과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에게도 해당 사실을 알렸으며, 관련 인원들 역시 검사를 진행중에 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 드리며,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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