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화제작 '랑종'-재난 블록버스터 '싱크홀' 안방극장 상륙

-2021년 최고의 공포 화제작 '랑종' 16일부터 VOD 서비스 시작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해준 남다름 출연 재난 버스터 '싱크홀' 17일부터 VOD 서비스
  • 노이슬 기자 / 2021-09-17 16:06:43

[하비엔=노이슬 기자] 여름 극장가에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2021년 최고의 공포 화제작 '랑종'과 재난 버스터 '싱크홀'이 추석 안방 극장을 찾는다.

 

올여름 가장 강렬한 화제작 '랑종' 지난 16일부터 VOD 서비스 시작, 서늘한 공포와 생생한 스릴로 안방극장에서도 신들린 흥행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추석 안방극장 상륙한 영화 '랑종'-'싱크홀'

 

영화 '랑종'은 16일부터 IPTV(olleh tv, B tv, U+tv)와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 안방극장에도 서늘한 공포와 생생한 스릴을 전한다. 국내 OTT로는 KT Seezn(시즌)에서 선공개되며 VOD 단건 구매 혹은 월정액 서비스 가입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 나홍진 감독이 기획, 제작하고 직접 시나리오 원안을 집필한 작품으로, 연출은 '셔터'로 태국 호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피막'으로 태국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맡아 제작 초기부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개봉 첫날 약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랑종'은 2009년 이후 청불 등급 공포 영화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유쾌한 재난 블록버스터 '싱크홀'도 안방극장에 상륙했다.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17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누적 관객수 217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인 '싱크홀'은 IPTV(olleh TV, B TV,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모바일(Seezn, 모바일 B tv, U+모바일tv,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웨이브, 카카오페이지, 구글플레이 스토어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여름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재난 스펙터클의 시원한 볼거리와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로 추석 연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싱크홀'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은 물론 올해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한국 영화 일일 최다 관객수 돌파, 한국 영화 개봉 첫 주 최다 관객 동원 등 유의미한 기록을 달성하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또한,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의 열연으로 웃음과 몰입을 이끌며 ‘함께 관람할 때 더욱 재밌는 영화’로 전 세대 관객의 호평을 낳았다.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더해, 해외 영화제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흥행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싱크홀'은 안방까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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