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2: MOM’, 1차 대형 업데이트 ‘합종연횡’ 공개

‘합종연횡 시즌 1탄’ 본 서버 적용
게임 유저 대상 신규 콘텐츠 공개
  • 노유정 기자 / 2022-01-07 17:09:27

[하비엔=노유정 기자] ‘미르의전설2: MOM’가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글로벌 퍼블리싱 게임 기업 ‘아이스버드 게임즈’는 모바일 RPG ‘미르의 전설2: 메모리즈 오브 미르’(이하 미르의 전설2: MOM)의 첫 번째 업데이트 ‘합종연횡’ 시즌 1탄을 본 서버에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 미르의 전설2 MOM 합종연횡 시즌 1탄 업데이트 이미지.[사진=아이스버드 게임즈]

 

지난 6일 새벽 0시30분 서버 점검 후 정식 업데이트된 합종연횡 콘텐츠는 개발사에서 준비한 미르의 전설2: MOM의 첫 번째 대형 업데이트로, 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한 신규 콘텐츠의 공개와 함께 서버 통합을 통한 유저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합종연횡’ 시즌 1탄은 우선 비전 등급의 임무를 받은 뒤 공략해야 하는 ‘보스’에서 탈것 스킨 조각과 ‘도룡 신석’ 등 희귀 재료가 드롭되도록 조정됐다. 또 저주 등급 보스에서도 비전 임무와 마찬가지로 ‘도룡 신석’을 비롯해 ‘살신 조각’ ‘특별 반지 조각’ 등 값어치가 높은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아이스버드 게임즈 관계자는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합종연횡 시즌 1탄은 최고 레벨까지 육성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합종연횡’ 시즌 1탄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미르의 전설2: MOM’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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