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농익은 어른섹시미"...'컴눈명' 2PM, 역주행 신화 '우리집' 소환

  • 노이슬 기자 / 2021-06-12 15:06:57

[하비엔=노이슬 기자] 2PM '우리집' 무대가 100만뷰를 돌파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유튜브 '문명특급' 채널의 컴눈명(컴백하면 눈감아줄 명곡) 특집에서는 2PM, 애프터스쿨, 나인뮤지스, 샤이니, 오마이걸, 가인, 빅스 등의 명곡이 소환됐다.

 

 

이날 2PM은 2015년 6월 발매했던 다섯번째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집'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드라마 '빈센조' 등 배우로 활약중인 옥택연도 합류, 2PM 완전체는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슬림핏의 셔츠와 슬랙스만으로 압도적인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 으른 섹시미를 뽐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특히 '우리집'은 지난해 겨울부터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역주행 조짐을 보이기 시작, "다시 컴백해도 눈 감아주겠다"는 댓글이 줄을 이은 바. '컴눈명'(컴백하는 눈감아줄 명곡)에 가장 걸맞는 곡이기도 하다.

 

방송 이후 '2PM(투피엠) - '우리집(My House)' Full ver. / 문명특급 MMTG' 영상은 공개한 지 12시간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현재까지도 "저는 준호집입니다", "어떻게 멤버 전원이 자기관리를 저렇게 잘했냐. 진짜 같이 나이들어가는 입장에서 존경스럽(다)", "그때 우리집도 좋았지만 지금 우리집이 더 좋다", "케이팝 기강 잡으러 왔다", "30대 농익은 어른섹시미 미쳤나"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PM은 오는 28일 일곱번째 정규앨범 '머스트'(MUST)'로 컴백한다. 5년간의 군백기를 컴백할 완전체 2PM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사진=유튜브 '문명특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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