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해찬 "선주문량 171만장 돌파, 시즈니-스태프에 감사"

  • 노이슬 기자 / 2021-05-10 1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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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NCT DREAM이 선주문량 171만장 돌파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2시,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10일 오후 첫 번째 정규앨범 '맛'(Hot Sauce) 발매에 앞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NCT DREAM의 첫 정규 앨범의 선주문 수량은 총 1,716,571장(5월 9일 기준)을 기록, 전작 '리로드'(Reload) 앨범 대비 243% 증가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를 경신하며 NCT DREAM의 강력한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

 

이날 마크는 "사실 이런 성적을 떠나서 저희가 첫 번째 정규앨범을 7명으로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의미였다. 우리는 굉장히 재밌게 하고 추억을 만들자는게 가장 큰 포인트였다. 거기에 팬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팬분들과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활동을 더 열심히 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해찬은 "시즈니(엔시티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저희가 차근차근 성장해왔다. 멤버들만큼 고생해주는 많은 스태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NCT DREAM의 첫 정규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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