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코세페 인플루언서 경연대회' 오늘(1일)부터 시작... 선한 영향력 발휘

-산업통상자원부와 사단법인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 인플루언서 산업 발달 촉진 및 순기능 강화 위해 '2021 코리아 세일 페스티벌 인플루언서 경연대회' 개최
-1일부터 13일까지 대한민국 인플루 언서들에 대상
  • 노이슬 기자 / 2021-11-01 14:45:00

[하비엔=노이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사단법인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온택트 비즈니스 트렌드의 핵심으로 떠오른 인플루언서 산업의 발달을 촉진하고 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1 코세페 인플루언서 경연대회’를 11월1일 시작했다. ‘기업은 살리고, 소비는 높이고, 만족은 키우는 Live-High-Up’ 을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선한영향력을 발휘하는 대한민국의 인플루언를 대상으로 11월 01일(월)~13일(토) 본격적인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2021 코페 인플루언서 경연대회’는 국내 최대의 유통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대한민국인인플루언서협회가 주최한다.
 

▲'2021 코세페 인플루언서 경연대회' 오늘(1일)부터 시작

 

현재 활동 중인 약 20만 인플루언서는 4차산업 혁명과 더불어 새롭게 떠오르는 신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및 경제를 활성화하는 신동력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에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사회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들이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한다. 이번 제2회 ‘2021 코세페 인플루언서 경연대회’는 현직의 아나운서들이 대거 참여해 코세페 공식 홍보위원으로 위촉되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의 홍보, 마케팅에 앞장선다고 협회는 전했다.

참가대상은 1천명 이상의 구독자를 지닌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로,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기업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유통, 판매하거나 유료 광고를 진행하는 인스타그래머, 유튜버, 크리에이터 등 대한민국 인플루언서들이다. 단, “정부기관으로부터 2회 이상 행정처분, 과징금 부과대상 등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인플루언서는 제한했다”고 말했다.

심사기준은 영향력부문(9명), 사회적기여부문(9명), 중소기업상생부문(9명), 라이브커머스부문(13명) 4가지 부문으로 다음과 같다.


심사는 선정심사위원회(5인이상)의 평가를 거쳐 11월 18일 수상자를 발표하고 11월 23일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총 40명의 수상자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3명),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6명), 코리아세일페스타추진위원장상(15명), 사단법인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장상(16명) 등 협회 인플루언서 인증트로피와 함께 주어진다.

협회(TKAI)는 금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이커머스 시장을 주도하는 인플루언서와 연예인, 셀럽들이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의 통합 효율을 발휘한다면 중국의 광군제와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처럼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중소, 중견기업과 유통기업의 판매 활로를 확대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 할인 이벤트로 자리매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저작권자ⓒ 하비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