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The Feels' 티저 포토서 '하이틴 콘셉트' 예고

-10월 1일 첫 영어 싱글 'The Feels' 전 세계 동시 발매...월드와이드 인기몰이 나선다!
-세련된 비주얼 +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글로벌 K팝 팬심 예열!
  • 노이슬 기자 / 2021-09-03 14:24:12

[하비엔=노이슬 기자] 트와이스가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스)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1시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의 콘셉트를 담은 단체 포토를 게재하고 글로벌 K팝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The Feels' 콘셉트 포토/JYP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아홉 멤버들은 핑크빛 무드의 파우더룸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련된 프레피룩에 경쾌한 액세서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국내외 팬들이 염원한 하이틴 콘셉트를 예고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트와이스는 10월 1일 첫 영어 싱글 'The Feel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월드와이드 행보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이들은 지난해 미니 9집의 타이틀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를 시작으로 정규 2집의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디지털 싱글 'CRY FOR ME'(크라이 포 미)의 영어 버전 음원을 정식 발매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또 올해 6월 11일 국내에서 발매한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해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세우고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 트와이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이번 영어 싱글을 통해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최근 트와이스는 2018년 7월 발매한 두 번째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하는 경사를 맞이했다. 이로써 'OOH-AHH하게'(우아하게), 'CHEER UP'(치어 업), 'TT'(티티), 'LIKEY'(라이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Heart Shaker'(하트 셰이커), 'FANCY'(팬시), 'Feel Special'(필 스페셜),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에 이어 'Dance The Night Away'까지 무려 11편의 3억 뷰 돌파 뮤비를 보유하게 됐고, 트와이스는 3억 뷰 이상 뮤비를 최다 보유한 K팝 걸그룹으로 명성을 높였다.

앞서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Alcohol-Free'(알콜-프리)까지 총 15편에 달하는 모든 활동곡의 뮤비를 억대 조회 수 반열에 올리는 데 성공했고, 여기에 3편의 일본곡 작품까지 더해 전 세계 걸그룹 중 1억 뷰 이상 뮤비를 가장 많이 보유하는 대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는 10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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