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괌정부관광청과 ‘괌 사진전’ 개최

13~22일, 서울 명동본점 14층서 전시
방문객에 괌 여행 브로슈어&커피 제공
  • 윤대헌 기자 / 2022-05-13 13:56:20

[하비엔=윤대헌 기자] 롯데면세점은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괌으로의 여행’을 타이틀로 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13~2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괌정부관광청이 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괌어게인’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 롯데면세점은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괌 사진전’을 진행한다. [사진=롯데면세점]

 

전시회에서는 괌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0여점의 사진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고, 괌의 메리조 부두를 형상화한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또 전시장 방문객들에게는 괌 여행 브로슈어와 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13일 진행한 오픈식에서 김주남 롯데면세점 한국사업본부장은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에 따라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내국인 고객들에게 괌을 알리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괌은 롯데면세점이 진출한 의미있는 곳으로, 앞으로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양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3년부터 250개의 브랜드가 입점된 괌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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