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새내기 골퍼 사로잡은 건강기능식품 ‘오쏘몰 이뮨’ 눈길

  • 홍세기 기자 / 2021-09-27 11:18:16
▲(사진=동아제약)
[하비엔=홍세기 기자]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 높은 가을 하늘 아래 빛나는 자연의 풍광을 즐기기 제격인 시즌이라 필드는 연일 문전성시다. 특히 지난해를 기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한 MZ 세대의 진입이 눈에 띈다. 

 

레저산업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새 늘어난 골프 인구 44만 8000명 중 약 26.5%인 11만 9000명이 2030세대였다. ‘골린이(골프+어린이)’ MZ 세대가 늘어난 배경에는 코로나19라는 시대적 상황도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실내운동과 해외여행이 제한된 탓에 기존 여가 생활에 투자했던 시간과 비용을 골프에 쏟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업계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남들과 차별화되는 경험을 원하는 MZ 세대의 특성이 골프와 잘 맞아 떨어졌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2030세대의 이용률이 높은 SNS 인스타그램에 ‘골스타그램(골프+인스타그램)’ 키워드를 검색하면 92.4만 건, ‘골린이’는 57.2만 건 이상의 게시글이 나타난다. 

 

MZ세대에게 골프는 건강을 챙기고 여유를 즐기는 색다른 스포츠이면서도 자신의 플렉스(Flex)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다. 자신의 취미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들의 소비 성향을 따라 기존 비즈니스 고객을 중심으로 형성된 골프 시장도 변화를 맞이했다. 

 

젊은 골퍼들은 온라인을 통한 정보 수집을 기초로 소비를 결정한다. 제품의 면면을 꼼꼼히 따지는 젊은 골퍼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는 브랜드 로열티와 기능성 어떤 것도 놓칠 수 없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골프웨어부터 골퍼의 체형과 스윙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클럽 등 스마트한 젊은 골퍼를 위한 제품들이 속속 시장에 등장한 배경이다.

 

필드 필수템 된 ‘오쏘몰 이뮨’ 눈길
 

▲건강기능식품 오쏘몰 이뮨 (사진=동아제약)
클럽이나 골프공 등 관련 용픔이 아닌 제품이 필드 필수템으로 등극하는 경우도 있다. 2030세대 골퍼 사이에 입소문 난 건강기능식품 ‘오쏘몰 이뮨’이 대표적이다. 

 

골프는 5시간에 가까운 장시간 동안 18홀을 누벼야 하는 스포츠이다. 또 아침을 거르고 치는 새벽 골프를 즐기는 이들은 라운딩 중반부터 골프채가 무겁게 느껴지는 등 급격한 체력·지구력 저하를 느끼기 쉽다. 

 

이에 오쏘몰 이뮨은 비타민C 1,000㎎과 비타민A·B·E·K, 아연·셀레늄·엽산 등 미량 영양소를 담았다. 각 영양소의 특성에 따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제형으로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두 알의 정제와 액상을 동시에 섭취하는 ‘Ready to Drink’ 형태라 야외에서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오쏘몰 이뮨은 동아제약에서 국내 공식 수입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공식수입정품은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성분 배합을 적용했다.

[저작권자ⓒ 하비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