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측 "자발적 검사 후 오늘(23일) 코로나19 양성판정, 자가격리 예정"

  • 노이슬 기자 / 2021-04-23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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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sidusHQ는 "당사 소속 배우 손준호 씨가 4월 23일(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손준호 씨는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느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며 "현재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보건 당국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모든 스태프 및 접촉자 등은 즉시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수칙을 준수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했다.

 

한편 손준호는 최근 뮤지컬 '드라큘라'에 김준수 등과 함께 캐스팅됐다. 

 

사진=손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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