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해외그룹 최초 JYP X SM '디어유 버블' 신규 오픈

  • 노이슬 기자 / 2021-06-07 09:54:10

[하비엔=노이슬 기자]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 www.dear-u.co)는 오늘, JYP엔터테인먼트(JYPnation, 이하 JYP) 소속 일본 걸그룹 NiziU (니쥬)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JYP의 일본 걸그룹 NiziU (니쥬)의 버블 서비스는 기존 JYP 소속 아티스트(2PM, Stray Kids, DAY6, TWICE, ITZY)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버블 포 제이와이피네이션 (bubble for JYPnation)에서 신규 오픈된다.
 

 

일본 걸그룹 NiziU(니쥬)의 디어유 버블은 디어유의 최초 해외 그룹 서비스이다. 걸그룹 NiziU (니쥬)는 멤버 모두가 일본인으로, 마코, 리오, 마야, 리쿠, 아야카, 마유카, 리마, 미이히, 니나 등 9명 전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앞서 2020년 6월 30일 발표한 프리 데뷔곡 '메이크 유 해피'(Make you happy)의 뮤비가 공개 약 두 달 만에 조회 수 1억 건, 약 6개월 만에 2억 건을 돌파, 2020년 12월에 발매한 데뷔 싱글 '스텝 앤드 어 스텝'(Step and a step)은 지난 5월에 뮤비 조회 수가 1억 건을 넘어서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지난달 디어유는 기존에 서비스하고 있던 ‘버블 포 제이와이피네이션 (bubble for JYPnation)’의 그룹 이용권을 종료하고, DAY6 (Jae, Young K, 원필, 도운), 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ITZY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총 18인의 개인권을 오픈한 바 있다.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1:1 채팅 형태로 최애 아티스트와 나만의 특별한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월 4,500원에 정기 구독 방식으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아티스트로부터 나의 이름을 담은 일상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아티스트가 직접 보내주는 단독 콘텐츠 (사진, 동영상, 음성메시지) 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픈 채팅방에서 다른 팬들과도 소통할 수 있다. 디어유 버블 서비스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68%에 이르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MNH 엔터테인먼트, SWING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미스틱스토리, 우분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하비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