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주류모델까지 꿰찼다...좋은데이 모델 발탁 "희망의 아이콘"

-'롤린' 역주행 부터 '치맛바람', 최근 '술버릇'까지 정주행하며 대세 등극
-당대 최고 인기스타만 할 수 있는 주류모델 발탁
  • 노이슬 기자 / 2021-09-15 09:37:48

[하비엔=노이슬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주류 광고 모델로 활약 예정이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브레이브걸스가 종합주류회사 무학의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특히 소주 광고는 당대 최고 인기 스타들만이 누릴 수 있는 인기의 척도로 여겨져 더욱 관심을 끈다.

 

▲무학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 모델 발탁된 브레이브걸스

 

브레이브걸스가 모델로 활약하는 ‘좋은데이’는 무학의 소주 브랜드 중 하나로 2006년 출시 당시 16.9도라는 파격적인 도수로 소주시장의 변화를 일으킨 바 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희망의 아이콘인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좋은데이와 함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 “앞으로 공개 예정인 CF 영상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3일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After ‘We Ride’’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의 뮤직 비디오가 공개 일주일만에 조회 수 2000만을 돌파하는 등 K팝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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