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대세' NCT 127, 9월 17일 컴백확정...정규 3집 'Sticker' 발매

-작년 3월 정규 2집 이후 약 1년 6개월 만 새 앨범
-정규 2집 밀리언셀러 등극- 국내 음원 및 음반차트 1위, 미국 ‘빌보드 200’ 10주 차트인 등 강력한 파워를 입증한 만큼, 정규 3집으로 펼칠 활약에 귀추가 주목
  • 노이슬 기자 / 2021-08-23 09:24:54

[하비엔=노이슬 기자] ‘K-POP 대세’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는 9월 17일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9월 17일 컴백확정 NCT 127(엔시티 127)/SM엔터테인먼트

 

9월 17일 발매되는 NCT 127 정규 3집 ‘Sticker’(스티커)는 동명의 타이틀 곡 ‘Sticker’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NCT 127이 작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NCT 127은 정규 2집을 통해 밀리언셀러 등극, 국내 음원 및 음반차트 1위, 미국 ‘빌보드 200’ 10주 차트인 등 강력한 파워를 입증한 만큼, 정규 3집으로 펼칠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NCT 127은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에 앞서 공대생과 해커를 오가는 멤버들의 반전 변신이 돋보이는 이색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상승시켜,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NCT 127 정규 3집 ‘Sticker’는 오늘(23일)부터 국내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 및 아마존을 비롯한 미국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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