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 흥행작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으로 10월 개봉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폭발적 흥행작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10월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및 보도스틸 공개
  • 노이슬 기자 / 2021-09-06 08:51:37

[하비엔=노이슬 기자] 코로나19 여파 속 전 세계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중 첫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이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포스터 10월 개봉확정

 

전 세계가 열광하는 폭발적인 흥행작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중 첫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이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혈귀로 변한 여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칼을 든 소년 '탄지로'가 귀살대원이 되어 펼치는 혈귀와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영화.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 50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TV판 시즌1의 스페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평범한 소년이었던 주인공 '탄지로'가 하룻밤 사이 가족을 잃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동생 '네즈코'마저 혈귀로 변한 뒤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여정을 담아냈다.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연 '귀멸의 칼날' 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옮겨내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눈발이 휘날리는 장면을 섬세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연출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주인공 '탄지로'의 처절한 성장 스토리 등 다채로운 명장면들을 대형 스크린과 완벽한 사운드를 통해 옮겨내며 작품에 대한 감동을 더욱 배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보도스틸

 

앞서 개봉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215만 관객을 기록하며 작품의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10월 극장가에 첫 출사표를 던진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이후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편' 시리즈가 연이어 개봉,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귀멸의 칼날' 마니아 팬뿐만 아니라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했던 예비 관객들에게 이번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 시리즈는 작품 '정주행'을 통해 감동을 음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기회가 될 예정이다.

 

10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의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탄지로'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의미심장한 캐릭터들이 담겨있다. 잠든 '네즈코'를 감싸 안은 '탄지로'의 눈빛에서 동생을 지키기 위한 결의와 불타는 사명감이 느껴지는 한편, 두 사람 뒤로 모습을 드러낸 '토미오카 기유'부터 텐구 가면을 쓴 '우로코다키 사콘지'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에 대한 궁금증과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소년은 칼날을 잡는다'라는 카피는 혈귀들에 맞서 펼칠 '탄지로'의 처연한 결의를 예감케 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귀멸의 칼날' 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오는 10월 국내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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