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액션물 웹툰 '죽지 않으려면', 네이버웹툰 금요웹툰으로 오늘(21일)부터 연재

  • 노이슬 기자 / 2021-05-21 08: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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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와이랩의 두 번째 세계관 ‘블루스트링’을 담은 신작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대표 유니버스 콘텐츠 전문 제작사 와이랩(대표이사 심준경)은 청춘 학원물 세계관인 ‘블루스트링’의 신작 웹툰 ‘죽지 않으려면(글 파래/그림 임진국)’을 금일(21일)부터 네이버웹툰 금요웹툰으로 정식 연재한다고 밝혔다.
 

 

와이랩 웹툰 ‘죽지 않으려면’은 비정한 삶의 끝에 내몰린 고등학생 ‘임다준’의 험난한 길거리 생존기를 그린 학원 액션물로,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주인공이 불량 학생들에게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주인공 임다준이 길거리에서 싸움을 익히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신선함과 쾌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스터디그룹’ 신형욱 작가의 ‘정글쥬스’에 이어 두 번째 프로듀싱 작품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웹툰 ‘죽지 않으려면’ 연재 시작과 함께 와이랩의 청춘 학원물 세계관인 ‘블루스트링 지역도’가 공개됐다. 블루스트링은 와이랩이 슈퍼스트링에 이어 야심차게 내놓은 두번째 세계관으로, 푸르른 청춘을 의미하는 ‘블루’를 키워드로 한다. 

 

히어로와 판타지 세계관인 슈퍼스트링과 달리, 블루스트링은 청춘들의 갈등과 성장을 다룬 현실기반의 유니버스이다. ‘세상은 돈과 권력’, ‘선의의 경쟁', ‘한림체육관’, ‘참교육’, ‘스터디그룹’, ‘야만의 시대' 등 다양한 웹툰 주인공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모아 또 하나의 차별화된 웹툰 유니버스로 웹툰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블루스트링 지역도’는 각 웹툰이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의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각 지역을 지키거나, 거주하는 주인공들이 개별적인 스토리에서 더 나아가 전국 규모 세계관으로 확장해 나갈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와이랩 관계자는 “신작 ‘죽지 않으려면’과 ‘블루스트링 지역도’ 공개를 시작으로, 각 작품들의 크로스 오버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각 작품 주인공들의 연합, 대결 등을 통해 학원물 특유의 장르성을 극대화하고 완성도를 높여 독자들에게 블루스트링 세계관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웹툰 ‘죽지 않으려면’은 매주 금요일 네이버웹툰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APP)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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