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 개봉 5일만 흥행수익 1억 달러 돌파...'블랙 위도우'보다 빠른 흥행세

-개봉 5일만에 흥행 수익 1억 달러 돌파, 10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팝콘지수 98%, 전 세계를 열광시킨 NEW 슈퍼 히어로
  • 노이슬 기자 / 2021-09-14 08:47:59

[하비엔=노이슬 기자]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북미 박스오피스 10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2021년 북미 흥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블랙 위도우'보다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지난 9/3(현지 기준) 북미에서 개봉한 이후 10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놀라운 흥행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포스터, 박스오피스 모조(boxofficemojo.com) 9/13(월) 기준, 로튼 토마토 9/13(월) 오후 1시 기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북미 개봉 5일만에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2021년 북미 흥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블랙 위도우'의 1억 달러 돌파 기록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또한 개봉 첫 주말 맞이한 노동절 연휴 4일동안 8,350만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면서 2007년 '할로윈: 살인마의 탄생'이 기록한 노동절 연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14년 만에 갈아치웠다. 여기에 개봉 10일차인 9/12(일)에는 누적 흥행 수익 1억 4560만 달러를 돌파, 동시기 '블랙 위도우'가 달성한 1억 3160만 달러를 훌쩍 뛰어 넘으며 유의미한 기록를 쌓아 올렸다. 

 

이처럼 국내외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9/13(월) 기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 팝콘 지수 98%라는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전 세계 언론과 평단, 관객들까지 모두가 인정한 최고의 작품으로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블랙 위도우'를 넘어 2021년 북미 최고 흥행작 자리에 등극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이목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향하고 있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적인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루는 첫 번째 이야기로,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고, 대배우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아콰피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마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익스트림 액션과 현대와 고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슈퍼 히어로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장을 쓰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마블 세계관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 기대감을 모으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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