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차 브랜드 ‘후즈티’ 동계 추가 Line-up 출시

  • 임종현 / 2019-12-03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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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브랜드 후즈티가 2020년을 겨냥한 마지막 라인업을 출시했다.


후즈티는 대만에서 온 브랜드로 과일차의 대표 브랜드이다. 지난 8월 서울 미아사거리에 1호점을 내며 다양한 프리미엄티와 과일차로 한국에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후즈티는 지난 11월 뜨거운 과일차 7종과 함께 후즈티라떼·쇼콜라라떼 등 5종의 동계 신메뉴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후즈티는 12월 2일 디저트 판매를 시작했다. 후즈티 디저트는 카라멜초코 바게트볼, 흑당 크로크무슈,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제주 당근케익, 크림치즈 초코케익, 초코 크로칸슈, 바닐라 크로칸슈로 후즈티 음료와 어울리는 종류로 구성되었다.


후즈티에서는 “‘차’가 후즈티의 정체성이고 메인인 만큼 디저트도 후즈티의 차와 어울리는 라인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미아사거리점은 출시 당일 시식회를 진행하였으며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음료뿐만 아니라 디저트맛집으로도 거듭나고자 한다.


또한 후즈티는 과일차뿐 아니라 커피의 퀄리티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즈티에서는 특별한 원두인 ‘피베리’를 사용하여 신선한 커피를 뽑아낸다. ‘피베리’ 원두는 브라질에서도 2%밖에 생산되지 않는 원두로 일반 원두 보다 풍미가 깊고 고급스러운 맛으로 후즈티의 디저트와 조화를 이룬다.


한편, 후즈티는 1호점 미아사거리점을 시작으로 동탄 청계, 익산, 대전 시청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학생증 제시 시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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