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오정연 아나운서와 나이 차이 느껴지지 않는 다정샷 “먹방 수다”

  • 박도균 / 2019-11-11 09:28:05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유경 아나운서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가 오정연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사했어도 밥 사주시는 우리 멋진 선배님들이 있어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정연, 임수민, 오유경, 김성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유경의 동안 외모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오정연은 이어 "언니들 감사합니다. 1차 도꼭지 2차 체리 블리. 먹방 수다"라고 덧붙였다.


오정연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이며 오유경은 1970년생으로 올해 50세다.


한편 오유경은 11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오유경은 “'가족오락관' 여자 1대 MC였다. 당시 내가 좀 잘 나갔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허참을 처음 봤는데 올망졸망하고 귀엽더라. 그때 가수인지 코미디언인지도 몰랐다. 같이 해서 좋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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