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주하기 전 환경 점검 필수 시대, 새집증후군 케어 이벤트로 합리적 홈케어 가능해

  • 임종현 / 2019-06-27 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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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입주는 모두에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설레는 일이다. 새집에 이사가면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을 받아 좋겠지만 반드시 환경 점검을 챙겨야 한다. 

새집에는 포름알데히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스티렌 등과 같은 각종 유해 물질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눈, 코, 후두 및 기도 점막에 자극이 발생하게 된다.  

별로 피로할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이 되면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지는 증상이 발생하거나 눈에 통증, 인후통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실내환경 전문 관리업체 퍼스트홈케어에서는 새집증후군 케어를 오픈하며 가격 할인 이벤트를 개최하여 많은 사람들이 새집증후군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새집증후군 오픈 이벤트 서비스 대상 지역은 서울, 경기지역이며 평당 15,000원인 가격을 평당 12,000원으로 할인한다. 대부분 새집증후군 관리 업체들이 사용하는 장비는 오존 살포가 1시간에 0.2그램인 반면 퍼스트홈케어 장비는 1시간에 2그램의 오전을 발생하여 10배 이상의 성능을 보여 반드시 가격 뿐만 아니라 기기 성능까지 비교하는 것이 좋다.  

이 곳은 에어컨청소, 세탁기청소, 매트리스청소 등 서울전역과 하남, 미사, 성남, 구리 등 지역을 확장하였다. 기존 인천, 부천, 대구, 구미 등 지역에서 만나 볼 수 있었던 서비스를 각 지역에서 만나 볼 수 있게 확장하였다. 


퍼스트홈케어 관계자는 “막는 시공인 차폐는 하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하면서 완벽한 제거를 추구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새집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퍼스트홈케어의 새집증후군 케어는 진단, 시공, 코팅, 검사 4단계 시공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6시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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