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좀비 게임 영화의 레전드 사단이 선사할 신세계

  • 노이슬 기자 / 2021-01-13 17: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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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2021년 몬스터의 신세계를 선보일 영화 <몬스터 헌터>(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ㅣ 개봉: 2021년 2월 예정)가 오는 2월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몬스터 헌터>는 사라진 부대원을 찾기 위해 파견된 지상 최고의 군인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가 목숨을 위협하는 강력한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스펙터클 생존 액션.
 

 

2020년 12월 북미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영화 <몬스터 헌터>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 및 주연 밀라 요보비치가 선보이는 액션 어드벤처물로 2021년 새해에 몬스터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이다. 

 

좀비 영화의 레전드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의 주역 폴 앤더슨 감독과 밀라 요보비치가 전세계 최고의 게임 원작을 바탕으로 스펙터클 생존 액션의 새로운 경험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스펙터클 생존 액션 영화 <몬스터 헌터>는 2월 대한민국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비주얼에는 UN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가 몬스터의 신세계에서 유일한 생존자이자 몬스터와 맞서기 위해 강인해진 몬스터 헌터로 변신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거대한 몬스터와 대적할 비장한 포스와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라는 카피는 앞으로 시작될 거대 몬스터들과의 치열한 전쟁을 미리 예견할 수 있다.

한편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좀비 바이러스로 흥행을 강타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히어로 밀라 요보비치가 이번에는 몬스터 헌터로 변신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액션 쾌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베테랑 액션 배우 토니 자 역시 그녀와 함께 액션 케미스트리 뿐만 아니라 의외의 티키타카를 보여줄 것이다. 코로나 블루를 한 방에 날려버릴 영화 <몬스터 헌터>는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스크린으로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으로도 개봉을 준비하고 있어 2월 극장가의 흥행 구원투수로 출격한다.

전세계 좀비 신드롬의 레전드 <레지던트 이블> 사단이 보여줄 스펙터클 생존 액션 <몬스터 헌터>는 2021년 2월,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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