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웨이브] 4회만에 시청률 27% '펜트하우스2', 압도적 1위

  • 노이슬 기자 / 2021-03-03 16: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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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펜트하우스’ 시리즈가 압도적인 시청량을 자랑하고 있다.

 

‘펜트하우스’ 시즌 2가 시작부터 높은 화제성을 불러 일으키며 주간웨이브 드라마 차트 선두부문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시즌1도 그 뒤를 쫓으며 나란히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펜트하우스2’는 첫 화부터 시즌 1과 달라진 관계, 최강의 몰입력을 자랑하는 스토리, 매력적인 연출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첫 회에서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시즌 1의 명성을 이어간 ‘펜트하우스2’는 단 4회 만에 시청률 27%를 넘어서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입증한 바 있다.

‘펜트하우스2’의 인기는 웨이브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펜트하우스2’는 전주에 이어 2월 넷째 주 주간웨이브 드라마 국내 차트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동일 차트에서 1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펜트하우스1’도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유지하며 시리즈를 정주행 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펜트하우스2’가 시즌 1이 기록한 13주 연속 1위를 명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으로 내몰린 한 여인이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복수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약진도 돋보인다. 한때 주간웨이브 드라마 차트 11위를 지키던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넷째 주에서 6위로 도약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한편 2월 넷째 주 주간웨이브 예능 차트는 ‘런닝맨’,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등 상위권 순위가 그대로 유지됐다. ‘전지적 참견시점’, ‘아내의 맛’이 각각 두 계단씩 뛰어올라 7위와 9위에 랭크됐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최신화에서 월드스타 비가 출연해 김태희와의 러브하우스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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