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티컬, 반려동물 전용 동영상 플레이어 ‘반즐’ 출시

미사용 스마트폰, 반려동물 전용 동영상 플레이어로 활용
  • 노유정 기자 / 2022-05-16 17:08:53

[하비엔=노유정 기자] 프랙티컬은 자사가 개발한 반려동물 전용 동영상 플레이어 ‘반즐’을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 반려견이 아이패드로 반즐 시청 중이다. [사진=프랙티컬]

 

반려동물 전용 동영상 플레이어 ‘반즐’은 혼자 있을 반려동물이 외롭지 않게 도와주는 스마트폰 전용 앱·서비스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반려동물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원격으로 반려동물에게 동영상을 선택해 보여 줄 수 있다.


프랙티컬 관계자는 “현재 반려동물 4마리 가운데 한 마리는 하루 6시간 이상 혼자 지내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반즐 앱을 이용하면 유튜브의 반려견·반려묘에 특화된 동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반즐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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