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방예담 "데뷔앨범 선주문 17만장, 믿기지 않았다"

  • 노이슬 기자 / 2020-08-07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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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트레저 멤버들이 데뷔 전부터 쏟아지는 관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7일 오전 서울 영등포CGV에서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가 첫 싱글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로 데뷔 컨퍼런스를 개최, 장성규가 진행을 맡았다.

 

트레저는 K팝 신인 그룹 중 최단 시간 내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 진입, 6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또한 데뷔 전임에도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지난달 29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이들의 피지컬 앨범은 벌써 선주문량 17만장을 돌파, YG 역대 신인 최대 초동 기록에 청신호를 켰다.


이날 방예담은 "17만장이라는 숫자가 믿기지 않는 것 같다"며 "앞에서 잘해준 k팝 선배님들 덕분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레저로서 목표를 묻자 소정환은 "멜론 음원차트 100위 안에 들고 싶다"고 말했다. 장성규가 이전 YG 선배들에 비해 100위는 소박한 것이 아니냐고 재차 질문하자 "100위 안에 드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것 같다"고 했다.
 
지훈은 "인원이 많은만큼 시너지 효과를 더 내고 팬분들에 기대감을 드리고 싶다"며 "젇도 멜론 100위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트레저의 데뷔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는 오늘(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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