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쓰루 팬츠를 입고 반려견과 산택하는 모델 '데미 로즈'..."나는 천국에 가고 싶다"

  • 박명원 기자 / 2021-03-24 13: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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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Demi Rose / Instagram

 

[하비엔=박명원 기자] 란제리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데미 로즈(Demi Rose, 25)가 애플 힙을 자랑하려는 듯 시쓰루 팬츠(See-through Pants)를 입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1610만 명에 이르는 그녀의 팔로워들은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고혹적인 그녀의 힙을 볼 수 있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려견 테디(Teddy)와의 일상을 자주 공유하는 그녀는  반려견과 산책하는 장면을 SNS에 게시하면서 여성의류브랜드 '프리티 리틀 씽'(Pretty Little Thing)의 홍보대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0년 10월부터 그녀가 이끌고 있는 의류 브랜드에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박진감 넘치는 근황을 자주 올렸던 것.

사진에는 붉은 시쓰루 팬츠를 입은 데미의 뒷모습이 시내 거리와 함께 찍혔는데 그녀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존재' 라고 인정한 반려견 테디의 목줄을 잡고 있었다.

데미는 해당 게시물에 '만약 여러분이 어떤 행성으로 공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느 곳으로 가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으며, 정작 자신은 '다른 어떤 행성보다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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