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프리미어 상영 '카오스 워킹', MZ세대들 취향저격 포인트

  • 노이슬 기자 / 2021-02-24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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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노이슬 기자] 영화 <카오스 워킹>(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바로 오늘 전세계 최초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하며 MZ세대들이 반할 수 밖에 없는 관람포인트 세 가지를 전격 공개한다.



# MZ세대 최적화! 머리 옆으로 떠다니는 이색 자막

 

<카오스 워킹>은 예고편 공개 당시 캐릭터들의 주변에 떠다니는 ‘노이즈 바이러스’를 이색 자막으로 표기하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유튜브, OTT 등을 통해 자막도 하나의 영상 구성 요소로 받아들이는 디지털 특화 MZ 세대들이 이색 자막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카오스 워킹>은 MZ세대의 취향 맞춤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이 들리는 ‘노이즈 바이러스’의 독특한 설정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이색 자막의 스크린 적용을 확정했다. 예고편에 이어 본편 스크린으로도 캐릭터 옆으로 떠다니는 이색 자막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뉴 제너레이션을 예고하는 만큼 지금껏 보지 못한 이색 자막은 MZ 세대의 시선과 흥미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최다 포맷으로 개봉 확정! N차를 부르는 체험형 무비의 새로운 진화!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라는 신선한 설정을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있도록 스페셜 포맷 최다 개봉을 예고한다. 대형 스크린 IMAX와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의 돌비 비전은 물론 오감 체험을 제공하는 4DX, SUPER 4D까지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관객들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엣지 오브 투모로우> 더그 라이만 감독은 영화 속 ‘노이즈 바이러스’를 캐릭터 머리 주변에 푸른 빛이 감도는 이색적인 비주얼의 CG 작업으로 완성했고, 이중 녹음으로 캐릭터들의 생각이 풍성한 오디오를 채우도록 연출했다. 기존의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설정과 타인의 생각이 들리는 듯한 체험형 관람은 침체된 극장가에 새로운 재미와 활기를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 된다.


# 신선한 재미를 만난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의 케미스트리!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서바이벌 어드벤처를 만난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의 조합이다. ‘카오스워커’로서 끈질긴 추격을 피해 생존을 향한 사투를 선보일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의 생존 케미스트리가 국내외 영화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배우 모두 마블 스튜디오와 루카스 필름이라는 대표 시리즈 무비의 주연으로 지금껏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왔다면 이번 <카오스 워킹>으로 곳곳에 도사리는 위협과 추격을 피해 탈출하는 생존형 히어로로 변신한다. 특히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된다는 신선한 설정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기며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라 두 배우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 믿고 보는 두 배우가 쌓아 올릴 케미스트리와 한 단계씩 탈출을 향해 성장가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흥행 다크호스로 부상하여 MZ세대 취향 저격하고 있는 영화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 올 봄 극장가에 돌풍을 예고하는 <카오스 워킹>은 바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프리미어 위크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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